카니발R-흡기크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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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2018.04.24 /
  • 조회수 1,875 /







카니발R - 흡기크리닝





 
 








 

안녕하세요 흡기크리닝 전문점 완정탑모터스입니다!

 

오늘의 차량은 R엔진, 카니발R입니다!

 

 

유로4 이후 디젤 차량은 내부 구조가 기존보다 복잡해지면서

이러저러한 부품이 추가되었고

카본이 보다 더 많이, 더 잘 쌓이는 구조로 변형되었습니다

 

흡기크리닝을 하지 않으면 100% 부품이 고장날 수밖에 없으므로

꼭 주기적으로 크리닝을 해 줘야 합니다

 

게다가 구형 디젤 차량에 비해 많이 쌓이기 때문에

주기도 짧아졌는데

 

R엔진 기준 흡기크리닝 주기는 4~5만km입니다


 

물론 차량 운행 습관에 따라 조금의 차이는 있습니다

연간 주행거리가 1~2만km 이하라면 4~5만km

 

2만 km 이상이라면 2~3년 정도의 주기가 좋습니다












주기에 맞게 크리닝을 하기 번거롭다면 흡기매니폴드 등

흡기 관련 부품이 고장난 후 교체하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크리닝 비용이 10만원 초반대라고 했을 때

부품 교체 비용은 약 20만원 (부품값만 ;;)

 

금액만 봐도 뭐가 득실이 보이죠 ;;;

 

크리니을 하지 않고 부품만 교체하게 되면 공임이 플러스되니

너무나 아쉬운 상황이 될 수밖에 ;;

 

또한 흡기관련 부품은 하나가 고장나기 시작하면

연쇄적으로 2차 고장이 발생하기 때문에

이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크리닝 등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ㅠ










크리닝은 말 그대로 위 사진처럼 흡기구에 쌓인 카본을 제거하는 정비입니다

 

따라서 엔진 맵핑이나 튜닝처럼 기존의 성능을 뛰어넘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기존의 성능으로 되돌릴 수는 있으니

디젤 차량에 있어서는 꼭 필요한 정비라고 할 수 있죠

 

 

EGR 방식 (배기가스재순환)의 차량은

말 그대로 배기 가스가 흡기구 내부에서 재순환하기 때문에

매연의 작은 입자 즉 카본이 내부로 쌓이게 됩니다

 

이게 다 환경오염규제 웅앵 때문에 벌어진 일이죠 ;;;

 

차는 만들어야겠고 환경오염규제는 지켜야겠고

해서 기업들이 선택한 방법이 바로 배기가스 재순환인 EGR 방식입니다














호랑이도 제말하면 온다더니! 마침 EGR 쿨러가 등장했습니다

 

카본 퇴적으로 내부가 전혀 안 보이는 상황..

 

D엔진까지는 카본이 이 정도로 쌓이지는 않아

흡기크리닝이 필수 정비는 아니었습니다

 

부품이 고장나거나 동선이 겹치면 한번씩 해 주는 정도였다면

 

최근의 차량들은 카본이 쌓이는 정도가 어마어마해져

4~5만km에 한번씩 크리닝을 하지 않으면

성능이 떨어지는 게 체감될 정도가 되었습니다

 

 

특히나 뒤에서 잡아당기는 느낌

하루가 다르게 출력, 연비가 떨어지는 느낌

스타트가 옆에 경차보다 느린 느낌 등등

 

운행하며 큰 불편을 느끼게 됩니다







 

 

크리닝 후 모습입니다

 

바로 위의 사진과를 확연히 다른 모습이죠.. ㅋㅋ

 

이제는 내부가 훤히 보일 정도로 깨끗해졌습니다

거의 뭐 신품이라고 말해도 믿을 정도!












고속 주행에서 성능이 많이 떨어졌다 할 땐

이미 고장으로 이어진 경우가 많습니다

 

시내 주행 위주의 차량이라면 알아차리기 더욱 어렵죠

 

시내 주행 위주로 운행을 한다면 고 RPM을 쏘지 않아

이게 출력이 부족한 건지 연비가 떨어진 게 맞나 갸우뚱하게 되지만

 

고 RPM 구간인 고속도로 주행할 때는 금방 알아차리게 됩니다

 

고속 주행일 때는 더 많은 공기량이 필요한데

카본에 의해 공기 흡입구인 흡기라인이 막히면

고속 주행에 어려움이 있겠죠!






 













인젝터크리닝입니다

 

이번 차량은 인젝터크리닝 전/후 차이가 극명합니다

 

디젤차량은 인젝터 관리가 관건인데

이유는 인젝터 부품값이 워낙 비싸 크리닝 통해 수명을 늘려 줘야 하기 때문..

 

아무리 내구성이 좋은 인젝터라지만

동와셔가 찌들어 터지는 경우도 있고

이래저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때문에 주기적으로 인젝터를 관리하며 고장을 예방해야겠죠







 



인젝터크리닝입니다

 

이번 차량은 인젝터크리닝 전/후 차이가 극명합니다

 

디젤차량은 인젝터 관리가 관건인데

이유는 인젝터 부품값이 워낙 비싸 크리닝 통해 수명을 늘려 줘야 하기 때문..

 

아무리 내구성이 좋은 인젝터라지만

동와셔가 찌들어 터지는 경우도 있고

이래저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때문에 주기적으로 인젝터를 관리하며 고장을 예방해야겠죠








 








 





이번에는 배기 DPF크리닝입니다

 

거의 약품식으로 진행했던 DPF크리닝, 오늘은 탈거식 크리닝입니다










 

 

탈거한 DPF는 전용 장비로 크리닝하는데

역방향으로 쏴서 ash, 매연입자를 빼냅니다

 

 

약품식과 탈거식은 장단점이 있으며

차량 상태에 따라 시공 방식이 다릅니다

 

주행거리, 연식 등을 따져 크리닝 방법을 선택하여 시공해야 합니다

 

 

자동차 수리는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겠죠

 

 


cheeky 감사합니다